일상/만화
친구게임 83화 보고 왔습니다.
夜(よる)
2020. 12. 14. 01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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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고 있던 바리바리 잠시 끄고 봤습니다.
이야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역시 유이치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....이야.....
그런 수를 쓰다니.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니. 그래. 좀비옷을 입었을 때 부터 눈치 챘어야 됐는데. 눈치 못채서 고멘네-
암튼 그 배신자 그 애가 자꾸 다른 배신자가 있다고 하는데 그 배신자가 누구일까요?
갑자기 등장한 유이치군을 키운 선생의 친아들이라고 하는자가 나타났는데.... 그 자라고 하면 선생이라는 작자가 예전에 배신을 쳤던 걸까요?
아니면 진짜 순수하다 못해 바보라고 얘기가 나온 시베일까요? 솔까 진짜 시베면 저 소름 싹 돋을 자신있습니다.
그것도 아니면 죽은 줄 알고 있던 유이치군의 어머니일까요?
아니면 진짜 자기 목숨을 걸고 지켰던 텐지군일까요?
이거 진짜 감을 못잡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진짜 유이치군 화냈을 때의 표정과 말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딴 사람이더군요.
이야... 멋져요-! 유이치군-!! 이거 처음 1화 봤을 때 부터 현재 까지 보고 있는데... 작가님의 사정으로 인해서 인지 진짜...진행이 느린게 아쉽습니다. 빨리 다음화 나오면 좋겠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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