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/기타
후기 오늘 아님 내일 쓰겠습니다.
夜(よる)
2016. 2. 9. 12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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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? 요루입니다.
몇일 설날이여서 애니와 만화 그리고 게임(오락)을 못보고 못했더니 미치겠습니다.
일단 이제 집에 들어왔습니다.
그리고 또 나갈 수 도 있습니다. 오락실로...
뭐 어찌됐든 이제야 살겠네요. 컴퓨터가 있으니.. 애니를 볼 수 있다는게.. 와이파이도 잘 잡히니 휴대폰 게임을 할 수 있다는게...
크흡...
뭐 어찌됐든 후기는 오늘 아니면 내일 쓰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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