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린세스 츄츄도 꽤 오래됐죠.
그러다보니 다시 재탕중이기는 한데...
하아....진짜 몇번을 봐도 정말 좋습니다.
거의 제 인생작이라고 애기 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 전 단계라고 애기할 수 있죠.
그냥 꼭 한번 씩 보세요. 라고 추천하고 싶은 느낌입니다.
제 인생작은 아닙니다.
어찌됐든
프린세스 츄츄는 백조의 호수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것 같은 애니입니다.
애시당초 그런 느낌은 알 수 있습니다. 보시면요.
(예전에 백조의 호수를 봤었는데 (동화 아니면 어디선가 봤습니다. 발레는 아닙니다.) 잘 기억은 안나지만 백조를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은 하고 있죠. 허허. )
어찌됐든 동화 느낌의 배경을 만들고 몽환적인 느낌으로 잘 그렸습니다.
하지만 밝은 색은 아닙니다. 물론 밝은 색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...
배경이 느낌이 밝은 느낌은 아니죠.
좀 어두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.
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캐릭터쪽이 밝은 색입니다. 머리카락이 어둡다 싶으면 피부가 밝습니다. (대표적으로 루가 있습니다.)
어찌됐든 채색은 어울리게 잘 만들었습니다.
스토리는.... 어느 사이트에 아동용으로 만들었는데 어린아이들이 보기에는 어려운 감이 있다고는 했는데...
어릴 때 재미있게 봤다죠. (웃음)
제가 이상하다기 보다는 그때부터 오타쿠의 길ㅇ....
하하. 어찌됐든 22살이 된 지금 현재 다시 보면은 이런저런 것을 깨닭게 된다고 해야될까요?
이것저것을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.
이 애니의 특징이 각 에피소드마다 각자의 고난, 갈등, 고뇌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인간성을 보여준다고 어느 사이트에서 애기하네요.
뭐 저 같은 경우는 보면서 그런 느낌도 받지만 내가 주인공이라고 하면? 이라는 관점으로 보고 재미있게 보고 에피소드에 나오는 인물들의 고난, 갈등, 고뇌 되는 것을 바라보면서 나 같은면? 이라는 것과 그 인물들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하기도 하니깐요.
어찌됐든
프린세스 츄츄를 안보신 분들이 있으면 한번 씩 보세요.
한번 보고 취향이 아니다. 싶으시면 그 다음부터 안보면 됩니다.
(그림체는 제가 보기에는 그때당시 그린걸로는 잘그렸고 지금 현재 본다고 해도 나쁘지 않은 퀄리티 입니다.)
일단 한번 보고 결정을 하세요.
그러면 이만 인사 드리겠습니다.
(애니 후기가 왜 아니냐고요? 지금 현재 보고있는 중에 잠시 정지 시키고 이글 쓰러 왔기 때문입니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