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/만화
약사의 혼잣말 20화 후기 아닌 후기
夜(よる)
2019. 1. 3. 21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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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닛!!! 20화가 나왔다고?!!!!! 라는 마음으로 보고 온 저입니다.
결국은 마호마호양 어떻게 됐냐고요?
진시군 어떻게 됐냐고요?
음.... 일단 좋게 끝났습니다.
일단은 .... 말이죠....
(아니.. 솔직히 진시군이 그런 일을 했으면 일단 눈치는 채야되는거 아닙니까???)
뭐 그렇게 마호양은 빚을 청산 하고 나온 것 같습니다.
그리고 다시 후궁에 돌아왔다는 그런 내용이 들어간 20화 였습니다.
솔직히 빨리 끝이 나서 좋았어요. (웃음)
그리고 마호양... 화장하니깐... 한층 더 예뻤습니다!!!!
(참고로 주금깨는 화장으로 만든 것입니다. 그러니 맨얼굴에 화장을 했으니 더 예뻤던!!)
어찌됐든 이번에는 그냥 훈훈한 전개로 갔다고 해야겠죠.
(그래서 진시군 마호양 좋아하는 자신의 마음 알겠나요??)
그러면 여기 까지만 쓰고 저는 이만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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